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내달 2일 열리는 G20 회의에서 각국 지도자들이 이번 경제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단합된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바마는 파이낸셜타임스와 인터뷰에서 이 같이 말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0일 보도했다.

오바마는 G20 회의에서 세계 무역을 증진시키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금융권을 정상화하는 한편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황숙혜 기자 sno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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