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경기침체로 학자금 대출시장에서의 디폴트 비율도 급증하고 있다.

미국 교육부는 지난해 학자금 대출 디폴트 비율이 6.9%를 기록해 전년 동기 5.2%에 비해 약 33% 가까이 늘어났다고 월스트리트 저널(WSJ)이 26일 보도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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