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이 운영을 시작한 백호 사파리에서 희귀동물 백호가 내리는 봄비를 맞으면 한가롭게 앉아 있다. 백호 사파리는 4만2천795㎡의 면적에 사자와 백호 12마리가 함께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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