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5월10일까지 매주 월.수 오후 2시간씩 강의
관악구(구청장 김효겸)가 다문화가정에 대한 언어장벽 극복을 위해 오는 5월 10일까지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한글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글교육과정은 언어교육 전문기관인 서울대언어교육원에서 매주 월, 수요일 오후 2시30~4시30분까지 2시간씩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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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내 거주하는 필리핀, 중국, 인도네시아, 일본, 베트남 등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한글 및 국어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구는 교육참가자 중 자녀가 어려 교육 참여가 어려운 여성에게는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수업 중 아이돌보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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