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성기 기자]배우 차인표가 25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잘가요, 언덕' 출간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자신이 쓴 책을 바라보고 있다.

소설 '잘가요 언덕'은 1930년대 백두산 호랑이 마을을 배경으로 한 소설로 아내의 복수를 위해 마을을 찾은 황포수와 그의 아들이 마을 사람들과 충돌하고 화해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내용 중에는 종군위안부 문제 등 사회적 이슈도 포함됐다.


박성기 기자 musict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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