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부구청장 주재로 평생학습협의회 회의 갖고 장학사업, 평생학습관 건립 등 모색
중랑구가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한다.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지난 24일 평생학습 사업의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한 2009년도 평생학습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평생학습협의회 회의에서는 2009년도 평생학습도시 추진방향, 추진 경과 및 교양·예술 아카데미 운영,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 운영, 사이버평생학습센터 운영 등 중점 추진 정책사업 대하여 설명했다.
이와 함께 중·고·대학입학 예정 우수자에게 지원하고자 장학사업 추진과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정보 및 다양한 교육 기회 등을 제공할 평생학습 전담 실행기구인 '평생학습관' 건립에 대해 설명했다.
$pos="C";$title="";$txt="중랑구 평생학습협의회 회의 모습 ";$size="550,412,0";$no="200903250959373661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평생학습협의회는 중랑구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평생학습 관련 부서 및 동부교육청 소속과장을 당연직으로 평생학습 기관장, 평생학습 전문가 등 20명으로 구성됐다.
유철민 부구청장은 “구는 평생학습의 도시를 만들어 가정에서부터 구 전체가 부모·자녀들이 습관적인 학습의 여건을 갖게 함으로써 초·중·고등학생의 학업성취는 물론 주민의 자아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의 통합증진과 경제적 경쟁력을 높여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창조적 인재육성을 통한 도시 전체의 경쟁력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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