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200,404,0";$no="2009032413220552538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마시는 피부 보습'을 콘셉트로 한 피부 미용 기능성 음료가 출시됐다.
식이섬유 음료 미에로 화이바로 유명한 현대약품(대표 윤창현)은 24일 신제품출시 기자간담회를 갖고 미에로 브랜드의 새 제품으로 '미에로 뷰티엔'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세 제품은 피부 보습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진 NAG 성분을 국내 최초로 음료에 적용해 만든 제품으로 인공향색소를 사용하지 않아 깔끔한 맛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NAG 성분은 자연계에 존재하는 천연물질로 인체에 무해하며 모유에 함유된 성분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입자가 작아 수분 흡수능력이 뛰어나고 콜라겐 합성능력도 있어 피부 노화방지에도 좋다.
$pos="R";$title="";$txt="";$size="250,169,0";$no="2009032413220552538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윤창현 대표는 "미에로 브랜드의 첫번째 제품으로 '미에로 뷰티엔'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끊임 없는 연구를 지속해 새로 출시되는 신제품들이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약품은 출시 20주년을 맞아 식이섬유 음료 미에로화이바 리뉴얼을 선보이며 향후 미에로를 모(母)브랜드로 하는 다양한 기능성 음료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운성 현대약품 식품사업부 본부장은 "사운드 뷰티, 즉 건강한 아름다움을 모토로 하는 미에로 브랜드가 젊은층은 물론 다양한 연령층의 여성들에게 호응받을 것"이라며 브랜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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