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훈장증서의 용지와 디자인을 바꾸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증서용지는 일반 양지에서 전통 한지로 바꾸어 보존성을 높이고, 붉은색 실선으로 처리됐던 증서의 테두리를 국가상징인 무궁화 문양으로 디자인했다.
용지는 1949년, 디자인은 1969년 이후 처음 변경되는 것이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