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올해 예산안의 의회 통과를 자신했다.
2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오바마는 "예산안이 의회를 통과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미국 경제 회복의 관건은 지금 장기적인 성장 계획을 어떻게 설계하는가에 달려 있다"며 말했다.
최근 의회에 예산안을 제출한 오바마 행정부는 올해 회계연도 적자를 1조7천500억달러, 내년은 1조1천700억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미국 의회예산국(CBO)는 이번 회계연도 재정적자 규모가 1조8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황숙혜 기자 sno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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