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서울 본점, 강남점 등 4개점에서 각종 유아동 용품을 한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는 '앙팡 드 신세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할리우드 2세 패션으로 유명한 수입아동복과 유모차는 물론, 업계 최초로 아동용 골프용품 및 아웃도어를 최고 50% 할인 판매한다.

먼저 강남점에서는 '수입아동복 특별 대전'을 열고 룸세븐 티셔츠(3만4800원), 쇼퍼홀릭 바지(3만9000원), 쁘띠슈 티셔츠( 5만3500원), 디올베이비 원피스(25만8000원) 등을 선보인다.

알뜰 고객을 위한 '진열 및 이월상품 할인전'도 열린다. 스토케, 뻬그뻬레고, 맥시코시 등 100만원을 넘는 고가 유모차를 비롯해 맥클라렌, 콤비, 퀴니, 등 인기 유모차 진열 상품을 30~50%, 이월 상품은 20~30% 할인 판매한다.

본점에서는 '유모차ㆍ카세트 제안전'을 열고 에뜨와 맥클라렌 클래식(62만5000원), 압소바 에이션 카시트(19만2000원)에 판매한다.

또 행사 기간 동안 7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다용도 수납함을 증정하며 쇼콜라, 압소바 등 일부 브랜드에서도 브래드별 사은품을 증정한다.

권재린 아동용품 바이어 과장은 "최근 출산율은 떨어지고 있지만 내 아이만큼은 '골드 키즈'로 키우려는 엄마들은 급증하고 있다"며 "이번 앙팡 드 신세계 행사에는 수입 아동복 및 스포츠웨어 등 다양한 상품을 대형 박람회 수준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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