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17일 서울 송파구 송파여성문화회관에서 2009년도 정기대의원 총회를 열고 사업계획 및 예산을 확정했다.

정규투어는 다음달 2일 중국 광저우에서 개막하는 한ㆍ중투어 KEB인비테이셔널이 개막전이다. 총상금 80억원 규모로 모두 18개 대회다.

여기에 상금랭킹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23일부터 제주 핀크스골프장에서 유러피언(EPGA)투어 발렌타인챔피언십(총상금 210만유로)이 개최된다.

이밖에 베어리버투어(10개, 총 6억원)와 SBS골프 스카이72투어(10개, 총 4억4000만원), 아카데미투어(5개, 총 5억원), 시니어투어 및 티칭대회(11개, 총 6억2000만원) 등 각급 투어가 열릴 예정이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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