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뷔폐 레스토랑 메리어트 카페는 17일 JW 메리어트 호텔 푸켓에서 초청된 2명의 셰프들과 직원이 정통 태국요리를 뷔페로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태국요리 뷔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똠얌꿍’과 세콤달콤한 맛이 특징인 샐러드 ‘얌윤센’ 코코넛밀크가 들어가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치킨커리’ 등 태국 현지의 맛을 살린 요리들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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