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주 통일부 부대변인은"3월 17일 10시 3분경 군통지문이 왔다"고 밝혔다.

이 부대변인은 "북한이 경의선 지역 출입경에 대해 전부 승인한다"면서 "총원 547명 중 546명에 대해 승인했다"고 말했다. "1명은 서류 부실 때문에 허용이 안 됐다"고 설명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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