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불황에 허덕이는 부동산 시장에 특별한 투자 상품이 개발되어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끄는 곳이 있다.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김포 신도시와 검단신도시가 맞붙어있다.
두도시를 자족도시로 만들기 위해 정부는 양촌, 검단, 학운 산업단지를 건설하고 있다. 이들 산업단지가 완성되면 공단면적이 약 350만평에 이른다고 한다.
이들 초대형 공단의 상권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물류유통상가가 바로 모아종합유통상가이다.
이 상가는 김포, 검단신도시의 주 통로인 305번 지방도에 위치하며 두신도시 경계선에 있는 양촌산업단지(52만평)의 주 출입구 앞에 있어 위치가 매우 양호하며 많은 업체들이 입주해 성업 중이다.
회사 관계자에 의하면 모아종합유통상가는 과거에 낮은 값으로 토지를 매입했고 높은 건폐율(40%)로 허가를 받아놨기 때문에 분양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토지를 팔면 양도세를 너무 많이 내기 때문에 분양한다고 함)
현재 이 지역 도로변 지가는 평당500~800만원을 호가한다.
현행 도시 계획법의 낮은 건폐율(20%)과 높은 지가로는 그 누구도 도저히 분양사업수지를 맞출 수 없기 때문에 김포, 검단에서는 종합물류유통의 마지막 분양상가임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고 한다.
게다가 검단과 양곡사이의 도로변 군소 공구상가 및 제조장들이 거의 수용되기 때문에 철거즉시 갈 곳이 마땅히 없어 임대수요는 걱정하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회사 측에서는 적은 비용으로도 투자할수 있게 기획을 했고 분양시 임대 수요가 발생될 때까지 연6%의 수익증서를 발급(1년간유효)하고 있어서 투자자들을 안심 시키고 있다. 또 다른 장점은 대지지분이 분양 면적의130%에 이르고 있어 이 지역이 추후 재개발, 재건축이 된다면(가능성이 매우 놓은 지역임) 상가 투자에 대한 현실이익(임대료발생)은 물론 미래투자이익(상권확대, 재건축시발생이익)까지 확실히 보장된 곳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이 지역의 개발 주체가 민간 기업이 아니라 정부에서 수조원의 막대한 자본을 들여서 개발을 하다 보니 이 불황에도 우스갯소리로 개도 만원짜리를 물고 다닌다는 농을 하는 곳이다(지역이 활성화되고 돈이 도는 곳에 투자를 해야 됨은 투자의 법칙이다)
확실히 모아종합유통상가는 여타 지방의 유통상가와는 본질 자체가 전혀 다르고 투자성이 애매한 일반상품과는 차별화된 그야말로 불확실한 부동산 투자시장의 군계일학인 셈이다.
$pos="C";$title="";$txt="";$size="550,124,0";$no="200903170838078200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모아상가 및 주변현황
모아상가 점포수 약140개, 모아상가 양옆으로 공구상가들이 있으며 상가 이름만 다를 뿐 모아상가를 포함 수백개의 공구상가가 하나의 단지로 형성되어 있어 김포, 검단 최대의 공구물류유통단지로 형성되어 있다.
문의전화 (031) 987-2220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