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텔레콤(中國電信)이 3세대 이동통신 시범서비스를 지난 15일 상하이에서 실시했다고 상하이데일리가 16일 밝혔다.

CDMA2000 방식인 차이나텔레콤의 다운로드 전송속도는 3.1Mbps로 TD-SCDMA 방식의 차이나모바일(中國移通)보다 50% 가량 빠르다.

WCDMA 방식의 차이나유니콤(中國聯通)도 상하이에서 조만간 시범서비스를 실시할 방침인데 차이나텔레콤보다는 약간 느린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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