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린어지는 내달 3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에서 상근 이사로 선임 예정인 장우석 씨(5.31%, 26만주)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16일 밝혔다.

회사측은 장우석 씨는 이그린어지의 주력 사업부문인 저탄소 녹색성장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예정이며 이번 주식취득은 주력사업에 대한 경영의지를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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