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데이(호주)가 여전히 공동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데이는 15일(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의 트럼프인터내셔널골프장(파72ㆍ756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푸에르토리코오픈(총상금 350만달러) 3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보태 마이클 브래들리(미국)와 공동선두(12언더파 204타)에서 우승경쟁을 벌이고 있다.

선두권은 제이 윌리엄스와 브렛 퀴글리(이상 미국) 등이 4타 차 공동 3위그룹(8언더파 208타)에서 막판 역전을 노리고 있다. 재미교포 제임스 오(27ㆍ한국명 오승준)는 전날 '컷 오프'됐다.

김세영 기자 freegol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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