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3대 자동차 업체인 크라이슬러는 구조조정 계획이 이달 말까지 달성해야 할 자구계획안 목표 대로 잘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크라이슬러는 최근 디트로이트시 본사를 방문한 백악관의 자동차 TF 인사들과 함께 구조조정 및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 절차를 계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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