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위기로 국내 수입차 시장이 축소되는 가운데 크라이슬러가 무려 20%를 할인해주는 고육책을 내놨다.

크라이슬러코리아(대표 안영석)는 3월 한달간 300C 2.7, 세브링 세단 등 주요 모델에 대해 등록세, 취득세 등을 포함안 등록비용과 초기보험료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이 기간 300C 2.7을 구입하는 고객은 차량 가격의 20%에 이르는 912만원을 할인 받아 3648만원에 차량 구입이 가능하다.

세브링 세단의 경우 303만원 상당의 차량 등록 비용을 지원 받아 2937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PT크루저를 구입할 경우에는 차값 2880만원에서 등록비 200만원을 지원받아 2680만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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