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하늬가 뒤늦은 열애설에 당혹스러워 하고 있다.

이하늬는 6개월 전 헤어진 옛 연인과의 열애설이 11일 오전 뒤늦게 보도되자 "당혹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11일 한 매체는 이하늬가 가수 이현우의 처남이자 동갑내기 금융인인 이모씨와 4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으나 두 사람은 이미 6개월 전 결별한 사이로 확인됐다.

이하늬의 소속사 PMC 관계자는 "이하늬와 이모씨는 6개월 전 헤어졌는데 뒤늦게 열애설이 나와 이하늬가 당혹스러워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하늬가 다른 남자와 교제 중이라는 보도에 대해서도 "친하게 지내는 여러 사람 중의 하나"라고 일축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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