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이하늬 "히스레저 죽음, 이해된다"(인터뷰)";$txt="";$size="504,718,0";$no="2008081611392751938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하늬가 뒤늦은 열애설에 당혹스러워 하고 있다.
이하늬는 6개월 전 헤어진 옛 연인과의 열애설이 11일 오전 뒤늦게 보도되자 "당혹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11일 한 매체는 이하늬가 가수 이현우의 처남이자 동갑내기 금융인인 이모씨와 4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으나 두 사람은 이미 6개월 전 결별한 사이로 확인됐다.
이하늬의 소속사 PMC 관계자는 "이하늬와 이모씨는 6개월 전 헤어졌는데 뒤늦게 열애설이 나와 이하늬가 당혹스러워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하늬가 다른 남자와 교제 중이라는 보도에 대해서도 "친하게 지내는 여러 사람 중의 하나"라고 일축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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