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여주의 이포골프장(사진)이 9일부터 '주중 그린피 조조할인 이벤트'를 펼친다.

이달말까지 3월 한달간 계속되는 이번 이벤트는 비회원의 경우 주중 오전 8시 이전 예약에 한해 무려 5만원의 그린피를 깍아줘 12만5000원이면 라운드가 가능하다. 월요일은 특히 8시에서 9시까지의 시간에 예약해도 3만원을 할인해 14만5000원에 라운드를 할 수 있다.

이 골프장은 지난 겨울 1, 9, 10, 18번홀의 티잉그라운드를 새로 조성해 코스 전장을 늘리는 한편 4, 7, 12, 17번홀 그린을 확장하는 대대적인 코스 개보수공사를 통해 시즌을 앞두고 전략적인 코스를 완성했다. 이번 리노베이션은 각 홀 마다 특색있는 난이도를 부여해 플레이의 묘미를 배가시킨 것이 포인트. 스타트하우스 신축으로 새단장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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