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유럽, 일본 주요 은행 경영진들이 오는 24일 런던에서 만나 금융부문 규제 강화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AFP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다음달 2일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 앞서 영국 정부는 오는 24일 주요 은행들 회의를 개최키로하고 미국 JP모건체이스, HSBC 등 주요 은행에 초청장을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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