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식이 미국서 새롭게 인기있는 요리 방법으로 부상하고 있다.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은 7일(현지시간) 한국음식이 미국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소개했다.
WSJ는 이날 시카고의 '블랙버드' 식당에 김치가 메뉴로 오르고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은 한국식 바비큐 비프 피자를 개발했다고 전했다.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음식점에서는 한국 음식과 멕시칸 음식인 타코를 결합한 메뉴가 등장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최근에는 뉴욕타임스(NYT)도 퓨전풍의 김치 음식이 미국 신세대들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고 소개한 바 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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