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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SBS가 지난 2월 시청률 조사에서 방송사 1위를 차지했다. 1월에 이어 2달 연속이다.
SBS 편성기획팀이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SBS는 전시간대 시청률 9.6%, 프라임 시간대(평일 19:00~24:00, 주말 18:00~24:00) 시청률 15.5%를 기록해 선두에 나섰다. MBC는 전시간대 8.1%-프라임 11.7%, KBS1은 전시간대 8.3%-프라임 10.5%, KBS2는 전시간대 8.6%-프라임 13.6%를 기록했다.
SBS의 한 관계자는 "시청률 40%에 육박하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의 약진과 주말 예능 '패밀리가 떴다', '스타킹'의 선전으로 이같은 시청률을 견인한 것 같다"면서 "SBS 8뉴스도 평일뉴스로는 1월29일 처음으로 KBS 9시뉴스를 누르기도 하는 등 경쟁사를 긴장케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SBS는 2006년 10월 월별 전시간대 점유율 1위를 차지한 후 26개월만인 지난 1월 시청률 1위자리를 되찾았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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