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1월 개인소비 지출이 전월 대비 0.6% 증가,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0.4%를 웃돌았다고 상무부가 29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근원 개인소비 지출은 1.6%를 기록,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1.6%에 부합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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