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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법 개정을 두고 여야가 또 다시 첨예하게 대치하고 있다.
2일 철조망 사이로 바라본 국회의 모습이 그들만의 세상에서 서로 으르렁 거리고 있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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