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와 서울사이버대학교는 26일 국립암센터내 국가암예방검진동 8층 회의실에서 직원의 자기계발 기회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암센터 직원은 수업료 감면 등의 실질적인 혜택을 받게 된다고 암센터측은 설명했다.

일단 이전학교 졸업 및 성적증명서, 재직증명서, 위탁생 입학 추천서 등의 서류를 구비해야 하며 성취도 평가, 지원동기, 학업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입학이 결정된다.

이진수 국립암센터 원장은 “국립암센터 직원에게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해 21세기 정보화 시대에 부응하는 새로운 이론과 기술 습득을 위한 체제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배 기자 sb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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