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뉴질랜드";$txt="";$size="300,394,0";$no="20090226153333134309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뉴질랜드 무역산업진흥청(New Zealand Trade & Enterprise, NZTE)은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와 공동으로 다음달부터 4월 말까지 두 달 동안 뉴질랜드 미각여행 '그린 파라다이스의 초대'를 진행한다.
뉴질랜드로의 여행을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천혜의 자연에서 자란 뉴질랜드 소고기와 양고기를 메인으로 두 가지 신메뉴 '퀸스타운(Queenstown)'과 '오클랜드(Auckland)'가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 뉴질랜드 산 단호박, 그린쉘 홍합 등 뉴질랜드의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들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이 기간 동안 세븐스프링스를 방문해 행사 제품을 주문한 고객에게는 고급 뉴질랜드 와인세트, 세븐스프링스 식사권 등의 혜택을 즉석에서 제공하며, 4월 말에는 추첨을 통해 7박 8일 뉴질랜드 2인 여행권이 증정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뉴질랜드와 세븐스프링스가 공동으로 뉴질랜드의 음식을 한국에 홍보하고 오는 4월 초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될 예정인 뉴질랜드 문화행사 'New Zealand Unlimited, 뉴질랜드 페스티벌'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오는 4월 4, 5일 양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될 예정인 뉴질랜드 페스티벌은 뉴질랜드의 전통 마오리 공연은 물론 뉴질랜드 재즈, 첨단기술, 와인 등 뉴질랜드의 총체적인 면을 한국에서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뉴질랜드 문화 행사이다.
그래엄 솔로웨이(Graeme Solloway, Trade Commissioner, 47) 뉴질랜드 무역산업진흥청 상무 참사관은 "세븐스프링스와 함께 뉴질랜드의 소고기, 양고기, 단호박, 그린쉘 홍합 등을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 며 "이번 행사를 통해 뉴질랜드 문화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궁극적으로 뉴질랜드가 한국과 보다 친숙한 관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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