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하지구 ‘리슈빌 학의 뜰’ 시작으로 서남부지구 파렌하이트 등
대전지역 아파트 분양시장에 봄 기운이 찾아들었다. 3~4월에만 3000여 가구가 시장에 쏟아져 나온다.
계룡건설은 다음달 13일 대전시 유성구 학하지구 ‘리슈빌 학의 뜰’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
‘리슈빌 학의 뜰’은 112㎡형 196가구, 115㎡형 121가구, 132㎡형 194가구, 158㎡ 193가구 등 총 704가구다.
피데스개발은 학하지구 ‘리슈빌 학의 뜰’ 분양이 끝나는 오는 4월 쯤 서남부택지개발지구 14블록에서 ‘파렌하이트’ 885가구도 분양될 예정이다.
서남부 파렌하이트는 ▲122㎡형 A 144가구 ▲111㎡형 B1 309가구 ▲111㎡형 B2 120가구 ▲109㎡형 C 133가구 ▲109㎡ D1 93가구 ▲109㎡형 D2 46가구 ▲111㎡형 E 40가구 등이다.
제일건설도 오는 4월 학하지구에서 ‘오투그란데’ 1600가구를 선 보인다
제일건설은 학하지구 2블록에서 118㎡형 517가구, 130㎡형 284가구, 151㎡형 59가구, 157㎡형 140가구 등 1000가구를 분양한다.
제일건설은 3블록에서도 125㎡형 370가구, 141㎡형 160가구, 164㎡형 70가구 등 600가구를 분양한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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