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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배우 한지혜가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한지혜는 최근 진행된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화보 촬영에서 기존 이미지를 과감하게 뛰어넘는, 강렬함이 돋보이는 매력을 뽐냈다.
한지혜는 평소 스타일이나 브라운관 속에서의 배역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블랙 라이너로 눈매를 강조, 라인스모키 메이크업을 시도했고 시크한 매력을 살리기 위해 데뷔 이 후 처음으로 과감한 숏헤어를 연출하기도 했다.
또 한지혜 특유의 여성스러운 매력을 부각시키기 위해 하늘하늘한 드레스로 성숙한 여인으로 탈바꿈 했다.
매거진 한 관계자는"MBC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을 통해 폭 넓은 연기를 선보인 한지혜는 다양한 매력을 발산 시킬 수 있는 프리즘과 같은 배우다"라며 "선한 인상 속에 감춰진 한지혜 내면 속 잠재된 카리스마를 표현했다. 연예계 대표적인 패셔니스타답게 촬영 콘셉트를 훌륭히 소화해냈다"고 말했다.
한지혜는 "내 안의 또 다른 나를 발견 할 수 있는 작업은 언제나 새롭고 즐겁다"며 "작품의 콘셉트에 맞는 캐릭터 소화는 배우에게는 숙명과도 같다. 다양한 변신을 통해 항상 새로운 모습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카리스마있는 한지혜의 모습은 '코스모폴리탄' 3월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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