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배우 장동건이 차기작으로 장진 감독의 신작으로 4년 만에 국내에 컴백한다.

소속사 측은 23일 오전 "장동건이 장진 감독의 신작 '굿모닝 프레지던트'에서 대통령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세 명의 대통령이 등장하는 독특한 설정의 영화로 장동건은 젊고 야먕과 카리스마 넘치며 따뜻한 감성까지 가지고 있는 미남 대통령 '차지욱' 역을 맡는다.

장동건의 이번 차기작은 4년 만의 국내 복귀작으로 할리우드 진출작 '런드리 워리어'에 이어지는 첫 작품이다. 현재 후반 작업 중인 '런드리 워리어'는 올 8월께 미국 개봉 예정이다.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장동건이 연기할 대통령 외에도 임기 말 복권에 당첨되는 나이든 대통령, 한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 등 각기 다른 세 명의 대통령이 등장한다.

장진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4월 중 크랭크인 예정이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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