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이 20일 이틀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오후 6시 45분께 전용기를 이용, 중국으로 향했다.
클린턴 장관은 이날 오전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과 회담하고 북핵문제, 금융위기 등 다양한 분야 공조를 확인했다. 이어 클린턴 장관은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을 예방해 오찬을 함께 했으며 오후에는 한승수 국무총리를 예방하고 이화여대를 방문해 강연을 펼쳤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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