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터키 중앙은행은 기준 금리를 기존 13%에서 1.5% 포인트 내린 11.5%로 인하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코노미스트들의 전망치인 12.5%보다 1%포인트나 내린 급격한 조치로 풀이된다.
지난 1월 터키의 물가상승률은 다소 완화돼, 9.5%대를 기록하고 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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