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미 국무부장관은 20일 와교통상부에서 있은 기자회견에서 "북한이 남한을 비난해서는 북한은 미국과 다른 관계 맺을 수 없을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보스워스가 특사로 임명됐다"고 전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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