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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이경실이 인대 파열 사고로 입원치료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케이블 채널 MBC 에브리1 '가족이 필요해 시즌3' 제작진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이경실은 방송 녹화 전인 15일 서울의 한 목욕탕에서 미끄러져 인대 파열 사고를 당해 진행중이였던 라디오도 불참, 서울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다.
이경실은 현재 퇴원해 통원치료를 받고 있다.
'가족이 필요해 시즌3' 녹화 날이었던 17일은 리키 김의 실제 여자 친구와 상견례가 있는 날, 프로그램 속 가족으로 출연 중인 최양락, 리키김, 이성진 등은 이경실의 부상 소식을 뒤늦게 접했다.
엄마 역의 이경실이 투입되기 전처럼 또 다시 남자들만 남게 된 가족은 불안함과 허전함을 견디지 못하고 녹화 내내 이경실과 전화통화를 연결하며 이경실의 빈자리를 채웠다.
이날 이경실의 부상으로 인해 리키김과 여자친구는 이경실과 화상통화로 상견례를 치렀다.
'가족이 필요해 시즌3'는 이경실, 최양락, 리키김, 이성진, 정진운 등이 가상 가족으로 출연하는 리얼리티 쇼 프로그램.
이경실의 입원치료 사실이 공개되는 '가족이 필요해 시즌3'는 오는 24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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