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농업장비업체인 디어가 예상을 밑도는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디어는 지난달 31일 끝난 회계연도 1분기 순익이 2억390만달러(주당 48센트)에 그쳤다. 전문가들의 예상치는 주당 62센트 였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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