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전도연·송강호 주연의 '밀양'과 황정민·임수정 주연의 '행복'이 19회 일본 니가타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이창동 감독의 '밀양'과 허진호 감독의 '행복'은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사랑'을 테마로 열리고 있는 니가타국제영화제에 전세계 초청작 29편에 포함됐다.

니가타영화제는 일본 니가타 시에서 열리는 소규모 비경쟁 국제영화제로 1991년 처음 개최된 이래 올해로 19회를 맞이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