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시스는 지난해 영업손실 적자폭이 확대되자 상한가 행진을 접고 급락세로 돌아섰다.
17일 오전 9시8분 현재 카이시스는 전날보다 70원(13.73%) 떨어진 44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카이시스는 지난해 영업손실 128억3362만원, 순손실 338억9590만원을 기록, 전년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공시했다.
이에 한국거래소는 카이시스는 최근 3사업년도 중 2사업년도 자기자본 50% 초과 법인세 비용차감전 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함에 따라 관리종목지정 및 매매거래정지 조치가 취해질 수 있어 투자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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