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CUV 쏘울의 주 고객층 2030세대를 위한 맞춤 마케팅을 펼친다.

기아차는 14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서 '마음이 젊은 사람들이 타는 차 - 쏘울'이라는 주제로 이색전시회를 개최한다.

특히 지난 14일에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쏘울 전시와 함께 바디페인팅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기아차는 또 전시 기간 동안 졸업시즌을 맞아 서점·헤어숍·사진인화할인권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등 젊은 고객들을 위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오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쏘울 고객 150쌍(총300명)을 초대하는 '화이트러브 쏘울 파티'도 열린다.

한강의 풍광을 즐길 수 있는 고급 선상 레스토랑 ‘프라디아’에서 펼쳐지는 '화이트러브 쏘울 파티'는 댄스 타임, 베스트 & 워스트 드레서 시상식, 전문스타일리스트의 패션제안, 사랑고백 이벤트 등 커플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에게는 푸짐한 선물도 증정된다.

이번 파티 참가를 원하는 쏘울 멤버십 고객은 기아차 홈페이지(www.kia.co.kr) 혹은 멤버십 콜센터(1566-5854)를 통해 오는 3월 1일까지 참가 신청을 하면 추첨을 통해 초대권을 증정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쏘울의 주요 고객인 2030세대들에게 눈높이를 맞춰 젊은이들이 좋아할 만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색전시회를 통해 고객이 쏘울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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