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전문 브랜드 에스쁘아(www.espoir.co.kr)는 아기처럼 귀엽고 포근한 향의 '에스쁘아 쁘띠 비쥬' 2종을 출시했다.

쁘띠 비쥬는 베이비파우더 향 '코튼 스노우'와 사랑스럽고 달콤한 피치 향의 '피치 터치'로 구성됐다.

코튼 스노우는 오렌지와 아니스의 신선한 터치로 상큼하고 신선하게 시작해 포근한 베이비파우더 향취로 부드럽고 따뜻한 마무리 향을 선사한다.

피치 터치는 물기 어린 달콤한 피치에 상큼한 자몽과 섬세한 핑크 로즈가 더해 입맞춤 하고 싶은 사랑스러운 향을 부여한 후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의 앰버, 샌달우드와 머스크가 조화돼 감각적이고 은은한 마무리 향을 제공한다.

장난감처럼 동글동글한 앙증맞은 용기에 아기 턱받이를 연상시키는 부드러운 질감의 러버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준다.

정옥희 에스쁘아 브랜드 매니저는 "쁘띠 비쥬는 뿌리지 않은 듯 자연스럽고 은은한 향을 찾는 이들에게 좋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에스쁘아 핑크 라인으로, 전국 에뛰드하우스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가격은 코튼스노우 EDT(30ml)와 피치 터치 EDT(30ml) 각각 1만8000원.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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