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철강기업 아르셀로미탈이 프랑스에서 지원파트직원 1400명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탈 대변인 질리스 리드는 관리, 구매, 영업과 같은 사무직을 대상으로 구조조정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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