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MTV가 세계적 아티스트들과 그들의 무대를 소개하는 두 개 프로그램을 신설해 방송한다.

MTV 인터내셔널은 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최신 라이브 공연 실황을 선보이는 신규 프로그램 'World Stage'와 아티스트의 글로벌 무대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모션 프로젝트 프로그램 'MTV PUSH'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World Stage'는 톱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TV에 구현해 준다는 신개념 프로그램으로, 오는 27일부터 매주 금요일밤 전 세계 MTV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된다.

'World Stage'의 첫 주인공으로는 록그룹 콜드 플레이(Cold Play)가 선정됐으며, 12일 일본 도쿄에서 펼쳐지는 라이브 공연 실황이 프로그램으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다음달 첫 공개될 'MTV PUSH'에는 메트로 스테이션(Metro Station)과 화이트 라이즈(White Lies)가 선정됐다.

MTV 인터내셔널 측은 "전 세계 162개국에서 TV, 온라인, 모바일 등 멀티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세계 5억 명 이상 음악 팬들에게 콘텐츠를 전달할 수 있다"며 "이같은 특징을 극대화 해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최신 콘텐츠에 목마른 음악 팬들을 위해 최고의 'World Stage'와 'MTV PUSH'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World Stage'의 한국 첫 방송일은 27일 오후 9시 50분이다.


김부원 기자 lovekb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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