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햄버거 체인업체인 맥도날드의 1월 매출이 큰 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통신은 9일 맥도날드의 1월 전세계 매출이 7.1%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매출은 5.4% 증가했고 유럽 매출은 7.1%나 증가했다.
블룸버그통신은 경기 침체가 심화되면서 소비자들이 저렴한 음식을 찾으면서 맥도날드의 매출이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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