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동차 빅3중 하나인 크라이슬러가 경기침체에 따른 수요 급감으로 다음주부터 일부 공장의 생산을 중단하기로 했다.
블룸버그통신은 6일 크라이슬러가 다음주 4개 공장의 문을 닫을 예정이며 2개 공장은 1주일간 생산을 중단한 후 가동을 재개한다고 보도했다.
김재은 기자 alad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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