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은 6일 올해 영업손실이 30억8100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9.9% 감소한 412억9900만원이었고, 순손실은 59억300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

김재은 기자 alad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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