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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은 6일 태웅에 대해 양호한 이익규모에도 불구하고 기대에 못 미치는 이익률을 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 9만3000원을 유지했다.
이봉진 애널리스트는 "태웅의 4분기 영업이익은 329억원으로 추정치를 상회했지만 영업이익률은 15.6%로 예상치를 밑돌았다"며 "환율 상승 영향에도 불구하고 3분기 고가 매입한 원재료 재고가 부담이 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제품가격은 원재료 가격에 연동하기 때문에 하반기에는 제품 가격 인하 가능성이 높은 편"이라며 "설비 증설이 일단락됐기 때문에 성장성 둔화가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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