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ze="440,292,0";$no="2009020410143683184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인토외식산업(대표 이효복)의 세계맥주전문 브랜드 와바(WABAR)는 2001년 첫 매장을 오픈한 후, 독특한 컨셉과 깔끔한 인테리어로 주목을 받으면서 현재 국내 250여개 가맹점과 중국에 6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와바는 개성 넘치는 인테리어와 세계 각국의 맥주를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컨셉부터 일반 맥주집과는 확연히 다르다.

대중적인 생맥주전문점과 고급스러운 바의 중간 형태인 와바는 저렴한 가격으로 세계 각국의 술을 제공하면서 분위기 또한 특별한 고급스러움을 맛볼 수 있게 해준다.

와바의 경쟁력은 다양한 맥주에 있다.

불교 천신불에서 착안한 '맥주신전'에는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네덜란드 등 세계 30여개국 120여개 맥주가 가지런히 진열돼 있으며 매년 두 차례씩 맥주에 잘 어울리는 신메뉴를 개발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세계적으로 특색 있는 맥주들을 갖춰 놓고 고객들의 취향대로 선택해 마실 수 있는 공간을 마련, 독창적이고 새로운 음주문화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와바의 또 다른 경쟁력은 재미와 문화가 가득한 인테리어다. 눈이 내리는 스노우바를 비롯해 가장 맛있는 맥주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아이스바, 카지노바, 양주바 등 색다른 인테리어로 기존의 호프전문점들과의 차별화에 성공했다.

와바는 우수한 식재료 생산 업체를 선택해 그 제품을 각 가맹점에 납품함으로써 고객에게 믿고 먹을 수 있는 식품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정확하고 빠른 일일 배송 시스템과 체계적으로 발주와 입고를 확인 할 수 있는 온라인 주문 시스템을 구축해 가맹점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와바는 창업시 투자 및 실패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공동창업'을 적극 도입해 주목을 받고 있다.

공동창업은 가맹본부의 검증된 가맹점 운영 및 관리 노하우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함으로써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으로 수익을 배당해주는 방식이다. 와바는 현재 18개의 공동창업 매장을 운영해 투자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