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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노동조합 제18대 위원장에 김기만(39)씨가 취임됐다.
대구은행 노조는 3일 본점 강당에서 이화언 대구은행장, 한국노총 대구지역본부 김경조 의장, 금융노조 양병민 위원장 및 각 지부위원장, 조합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1년차 정기대의원대회 및 노조위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제18대 노조위원장에 취임한 김기만 위원장은 지난 1997년 입행 해 대봉동지점과 연수원을 거쳐 제17대 노조 부위원장을 역임했고, 지난해 11월26일 실시한 대구은행 노조 정·부위원장 선거를 통해 당선됐다.
한편 이날 열린 정기대의원대회에서는 지난해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한 7급 직원들의 노조 가입안을 통과시켰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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