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포드 자동차가 지난 1월 미국내 자동차 판매량이 39% 감소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은 3일(현지시간) 포드차가 1월 미국내 자동차 판매가 39%나 떨어져 14개월 연속 감소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불황으로 전세계의 거대한 자동차 시장의 수요가 감소한데 따른 것이다.

볼보를 포함해서 납품량도 전년동기14만8355대에서 9만596대로 급감했다.

미국 2위 자동차메이커의 감소폭은 블룸버그 8명의 애널리스트들가 예상한 평균 33% 를 웃돌았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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